매일신문

김천시 어모면 능치교회, 김천복지재단 성금 1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어모면 능치교회는 2일, 추석을 앞두고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김천시 어모면 능치교회는 2일, 추석을 앞두고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김천시 어모면 능치교회는 2일, 추석을 앞두고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능치교회는 매년 소외된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오고 있다.

박배형 능치교회 담임목사는 "우리의 노력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 소외계층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기부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김영호 김천시 어모면장은 "능치교회 덕분에 지역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푸근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