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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최초 거창여성포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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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에 이옥선(61)씨 추대

거창여성포럼 이옥선회장이 축사을 하고 있다.
거창여성포럼 이옥선회장이 축사을 하고 있다.

거창군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시대의 시대적 사명에 헌신하기 위한 거창여성포럼(이옥선 회장)이 지난 6일 거창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을 가졌다.

이날 창립 총회에는 거창발전에 뜻을 같이한 160명의 회원과 관 내 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능 별 8개의 분과로 조직된 거창여성포럼은 여성의 힘으로 거창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플랫폼이자 채널의 역할을 하게 된다.

거창여성포럼 헌장에 의하면 거창여성포럼의 당위성, 방향성, 타당성에 대한 지침이 전문화되어 있는데 여성 시대의 시대적 사명을 고취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하는 당위성과 지성과 감성이 융합된 지혜로 선진 사회로 향하는 삶의 사회 현장을 개선하는 방향성,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하여 지자체의 군정에 플랫폼과 채널의 역할을 하는 타당성이 중심축으로 되어있다.

특히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자기 발전의 노력과 개발을 성실하게 하며 회원 상호 간에 진정한 동지 애를 가지고 진실한 정보로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포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끼리 사회적 유대감을 긴밀하게 조성하며 보이기 식 외형보다는 내실에 충실한 포럼에 중점 가치를 두고 있다.

이옥선 초대 회장은 거창여성포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7개 지향 점은 문화 복지, 관광 축제, 환경청정, 인구 증가, 안전질서, 사회봉사, 대외 협력이며 이를 총체적인 시각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성과를 발현하고 책임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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