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달성군의 농·특산물 마케팅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두류정수사업소,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동촌유원지 일대 3곳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달성군 농민들이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농산물가공품 40여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구매금액에 따라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 찹쌀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우엉차, 보리떡, 찹쌀산자 시식행사도 부대행사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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