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무용협회, 제33회 전국무용제 2관왕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척Project '교집합-스치듯 물들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단체부문 은상
김태현 안무가 '고요함의 비애', 솔로 부문 금상 쾌거

왼쪽 대구대표팀 최재호(단체부문 수상자), 오른쪽 김태현(솔로부문 수상자). 대구무용협회 제공
왼쪽 대구대표팀 최재호(단체부문 수상자), 오른쪽 김태현(솔로부문 수상자). 대구무용협회 제공

제33회 전국무용제에서 대구 대표로 참가한 안무가들이 단체, 개인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1일 제주문예회관에서 제33회 전국무용제 시상식 및 폐막식이 개최됐다. 이번 무용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제주에서 열흘간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우선, 대구지역 대표로 참가한 척Project(안무가 최재호)가 '교집합-스치듯 물들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으로 단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이어 솔로 부문에서는 김태현 안무가가 '고요함의 비애'로 솔로 부문 최고상인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변인숙 대구무용협회장은 "올해도 작년과 더불어 경연 부문 모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대구 대표팀들의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누구보다 기쁘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