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정] 류형동 사회복무요원, 달서구 어르신들의 '멋진 손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형동 사회복무요원
류형동 사회복무요원

대구달서시니어클럽은 지난해 11월부터 복무하고 있는 류형동(21) 사회복무요원의 따뜻한 사연을 18일 소개했다.

대구달서시니어클럽은 "류 요원은 시니어클럽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늘 친절하고 다정하게 응대하는 등 마치 친손자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폐지줍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류 요원 역시 시니어클럽에서 복무하는 것에 행복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됨은 물론, 복무 기간 중 한 번도 늦은 적 없이 일찍 출근해 그날의 업무를 미리 파악하고 직원들과 소통도 원만하게 하는 등 시니어클럽의 필수 요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류 요원은 또 시니어클럽에서 복무를 하는 와중에도 컴퓨터활용능력 2급과 한국실용글쓰기 3급 자격증 등을 취득하는 등 본인의 꿈인 소방관이 되기 위한 노력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 요원은 "복무 기간동안 시니어클럽을 찾는 어르신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어, 활기차고 행복한 인생 제2막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