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창원 의창구 규모 2.2 지진…"피해 신고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사청 제공
기사청 제공

경남 창원시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으나 별다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24일 오전 7시 5분 28초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남서쪽 4㎞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22도, 동경 128.6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이다.

경남 지역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Ⅲ(3)이다. 이는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부산에서는 최대진도 Ⅱ(2)가 기록됐다.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현재까지 창원을 비롯한 경남·부산지역에 접수된 지진 유감 신고는 없다. 소방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도 현재까지 들어 온 게 없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