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베른의 특허국 심사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E=mc²라는 질량-에너지 등가성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진공 속의 빛의 속도를 나타낸다. 즉, 에너지=질량x광속의 제곱이다. 이 개념은 질량 보존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하나로 묶은 것으로 어떻게 태양이 계속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또한 원자력 발전과 핵폭탄 제조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영상]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