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05년 9월 27일 아인슈타인 E=mc²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스위스 베른의 특허국 심사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E=mc²라는 질량-에너지 등가성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진공 속의 빛의 속도를 나타낸다. 즉, 에너지=질량x광속의 제곱이다. 이 개념은 질량 보존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하나로 묶은 것으로 어떻게 태양이 계속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또한 원자력 발전과 핵폭탄 제조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