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2일 개막, 13일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 돌입
삼성의 플레이오프는 13일 시작
KIA와의 한국시리즈는 21일부터

202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엠블럼. KBO 제공
202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엠블럼. KBO 제공

2024년 프로야구(KBO) 최강을 가리는 '가을 야구' 포스트시즌이 2일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삼성 라이온즈는 13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2일부터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 정규시즌 4위 팀은 2경기 중 1경기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다. 2경기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열린다.

202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엠블럼. KBO 제공
202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엠블럼. KBO 제공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편성한다. 비 등으로 경기가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날로 순연돼 열린다.

4, 5위 팀간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승자는 3위를 확정한 LG 트윈스와 5일부터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 시리즈의 승자는 삼성과 13일부터 플레이오프 승부를 벌인다. 이 문턱을 넘으면 21일부터 정규시즌 1위 KIA 타이거즈와 정상을 두고 다툰다.

연장전은 최대 15회까지 진행한다. 15회 종료 후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할 경우 무승부가 된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경우 해당 경기는 시리즈별 최종전이 끝난 다음날에 무승부가 발생했던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바로 치러진다.

비디오 판독은 정규 이닝을 기준으로 한 팀당 2번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규 이닝에서 2번 모두 판정이 번복될 경우 해당 구단에게 추가로 비디오 판독 신청 기회가 1번 더 주어진다. 연장전에 들어가면 팀당 1번씩 신청 기회를 더 부여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