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제12대 지회장에 나원식(81) 후보가 당선됐다.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는 지난 22~26일 5일간 후보자 등록접수 결과 나원식 후보가 단독 등록해 각급 회장 선출 및 선거관리 규정 제38조 제2항이 규정한 정관에 의해 단독 등록 후보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나원식 신임 회장은 오는 10월 13일부터 향후 4년간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를 이끌게 된다.
개진면 출신인 나 회장은 개진농협 조합장, 고령농지개량조합장, 개진면 노인회 분회장 등을 지냈다.
나원식 회장은 "앞으로 임기 동안 노인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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