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0일 오후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에서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대구경북소비자연맹·대구녹색소비자연대·대구YMCA·대구YWCA·소비자교육중앙회대구)와 공동으로 '2024년 소비자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구·군, 관내 5개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업무 담당자·소비자교육 강사·소비자상담원·조사요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최신 소비생활 이슈를 파악하고,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생들의 소비자 보호를 위해 '대구광역시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 강사 대상 맞춤형 교육기법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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