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에서 명작시리즈 10월 공연으로 대구시티발레단의 '신데렐라'를 10월 5일(토) 오후 5시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전 동화 '신데렐라'를 발레로 재탄생시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해 발레 장르 문턱을 낮췄다. 또한 예술감독과 안무를 맡은 우혜영 단장이 이끄는 대구시티발레단이 제작을 맡아 섬세한 무대 연출과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무용수들의 열연을 선보인다. 정통 발레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각기 다른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해내 관객들을 동화 속으로 초대한다.
공연에서 신데렐라 역을 맡은 박시은 주역 무용수는 한국무용협회 대구경북지회 콩쿠르 전체 대상, 한국무용협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 금상 등을 수상한 서울발레시어터 무용수로 그녀만의 스타일로 감동적인 신데렐라의 여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왕자 역을 맡은 오동구 주역 무용수는 그레이트 칸 극장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몽골국립오페라 발레극장 무용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 발레시어터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을 만큼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표현을 통해 왕자의 매력을 더했다.
티켓 예매는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R석 2만원. S석 1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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