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5년 10월 10일 명우 율 브리너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삭발 머리에 넘치는 카리스마의 배우 율 브리너가 폐암으로 투병 중 65세로 사망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골의 광산기사였던 아버지와 루마니아 집시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타이제 칸이다. 어린 시절 사업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매년 여름을 북한의 함경도에서 보내곤 했던 율 브리너는 청소년기에 가수, 서커스곡예사, 유랑극단 배우로 활동하다 31세에 뮤지컬 '왕과 나'의 주연을 맡아 크게 유명해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7일 대구의 민생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하며 '상인의 도시 대구'의 명성을 되...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600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는 장중 66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유세 도중 음료수 공격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개혁신당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 행위로 규탄하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