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9일 앞산에서 남구 주민 60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숲과 자연을 탐험하는 "뚜벅뚜벅 앞산 숲 탐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글날을 맞아 염료를 활용한 훈민정음 천연 손수건 만들기, 나무와 클라이밍을 접목한 트리 클라이밍 등 가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의 명소 앞산에서 남구 소공인과 협업하여 우리 남구 가족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저출산 시대에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요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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