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793년 10월 16일 마리 앙투아네트 처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왕비 앙투아네트가 기요틴으로 처형됐다. 오스트리아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의 막내딸로 태어난 앙투아네트는 14세 때 프랑스 왕세자와 정략결혼해 남편이 왕위에 오르자 굶주린 민중의 고통엔 무관심한 상태로 사치와 방탕을 일삼아 국민의 분노를 샀다. 프랑스 대혁명을 부정하고 적국 오스트리아와 공모한 혐의로 루이 16세가 처형된 지 9개월 만에 마리 앙투아네트 역시 참수되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