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TS 진 첫 솔로앨범 '해피' 11월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밴드 사운드 기반 6곡 수록…SNS에 관련 영상 올려 눈길

BTS 진. 빅히트뮤직 제공
BTS 진. 빅히트뮤직 제공

올해 6월 국방의 의무를 마친 방탄소년단(BTS) 진이 다음달 데뷔 첫 솔로 음반으로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가 11월 15일 오후 2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해피'는 행복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진은 행복에 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한편 아미(BTS 팬덤)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앨범에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에 둔 다양한 장르의 노래 6곡이 수록된다.

진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앨범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다양한 도형들 사이로 풍선이 터지는 효과가 더해져 신나는 파티를 연상시켰다.

진은 2022년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1위에 오른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