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84살을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에디슨은 초등학교 입학 3개월 만에 퇴학을 당한 뒤 어머니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집이 가난해 신문팔이를 하면서도 발명에 몰두했다. 15살에 역장 아이의 생명을 구해준 답례로 전신술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 1868년에는 전기 투표기록기를 발명해 처음 특허를 받았다. 이후 수많은 발명품을 쏟아낸다. 에디슨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구와 축음기 등 무려 천종이 넘는 특허발명품을 남겼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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