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존타 32지구 2지역,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함께하는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존타 32지구(총재 나효숙) 2지역(회장 김혜경) 회원 50여명은 지난 19일 대구 반월당 현대백화점 앞에서 "녹색 지구를 품다 ,with ZONTA"라는 주제로 보다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운동으로 기후위기극복과 탄소중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벌였다.

국제존타란 UN에 가입된 전문여성들의 세계적 봉사 단체로 100여 년 전 미국에서 결성되어 우리나라에서는 1966년 창립되어 32지구 한국존타로 독립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함께 했으며 기후위기는 식량문제, 경제불안, 공중보건 등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기에 지구를 지키기 위한 긴급 대응을 촉구하며,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 가능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함으로 녹색 지구를 우리의 품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