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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록커로…솔로앨범 선공개곡 '아일 비 데어' 25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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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다음 달 15일 신보 '해피'로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17일 강원 원주시 육군 36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하는 제이홉을 마중하며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17일 강원 원주시 육군 36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하는 제이홉을 마중하며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5일 솔로 앨범 '해피'(Happy)의 선공개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를 발표한다.

24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아일 비 데어'는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고 싶다는 진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진은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시하고 신곡 공개를 알렸다.

영상에서 진은 록 가수를 연상시키는 차림으로 등장해 수록곡 가사 일부를 불렀다. 박진감 있는 드럼 연주는 멜로디와 어우러지며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는 다음 달 15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를 포함해 밴드 음악을 기반에 둔 6곡을 담았다.

진은 신보에서 행복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를 향한 마음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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