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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인 미술가들이 선보이는 세번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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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11월 2일 봉산동 갤러리뷰
김선경·김재경·신경애·신명숙·정희윤·채미 참여

김재경, 산책, oil stick on panel, 91x72.7cm, 2023
김재경, 산책, oil stick on panel, 91x72.7cm, 2023
채 미, 우렁우렁 일어서는 봄, Mixed materials on canvas, 91×60.3cm, 2023
채 미, 우렁우렁 일어서는 봄, Mixed materials on canvas, 91×60.3cm, 2023
신명숙, 어디에나 어디에도, Mixed media, 45.5x37.9cm, 2023
신명숙, 어디에나 어디에도, Mixed media, 45.5x37.9cm, 2023

전시 '가장 보통의 날 Ⅲ'이 11월 2일까지 갤러리 뷰(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69)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2021년 갑자기 모여서 이름이 '갑자기(GAPzagi)'인 미술가 모임의 전시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잊힌 일상의 회복 혹은 새롭게 정의되는 일상에 주목하고자 '가장 보통의 날'을 전시 주제이자 전시명으로 삼았다.

2021년 대구 방천시장 내 갤러리 문(MOON) 101에서 창립전을 가졌고, 2023년 경산 인포그 아트센터에서 2회 전시를 연 바 있다.

이번 세번째 전시에는 김선경, 김재경, 신경애, 신명숙, 정희윤, 채미 작가가 참여해 미술가의 보통의 날, 즉 충실히 창작을 해나가는 날을 작품에 담아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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