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8년 10월 29일 파스테르나크 노벨문학상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5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닥터 지바고'의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로 결정됐으나 그는 스웨덴 한림원에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다는 전보 한 통을 보냈다. 이 책은 러시아혁명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러시아 내 출판사들이 출판을 거부해 작가는 소설을 이탈리아에서 출판해야 했다. 파스테르나크는 제1서기장 흐루쇼프에게 "조국을 떠난다는 것은 내게 죽음을 의미한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보내 추방만은 면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