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95년 11월 8일 뢴트겐 박사 X선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 박사가 크룩스관을 사용하여 음극선에 관한 연구를 하던 중 검은 종이나 나무 조각과 같은 불투명체를 관통하는 미지의 방사선을 발견하고 이를 'X선'이라 명명했다. 새로이 발견된 이 방사선은 기존의 광선보다 훨씬 투과력이 커서 뢴트겐 부인 안나의 손을 촬영했더니 뼈가 그대로 드러나 보여 죽음을 본 듯한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이 발견으로 뢴트겐은 1901년 최초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