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국정에 대한 쇄신과 당정소통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윤 대통령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저와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들을 고쳐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에 나서겠다"며 "당정 소통을 더욱 강화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유능한 정부, 유능한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국정에 대한 쇄신과 당정소통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윤 대통령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저와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들을 고쳐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에 나서겠다"며 "당정 소통을 더욱 강화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유능한 정부, 유능한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