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의료·바이오산업 기업협의회'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바이오 기업 21개사 참가해 기술공감 네트워크

11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11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창원시 의료·바이오산업 기업협의회' 출범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의료·바이오 기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성을 목표로 '의료·바이오산업 기업협의회'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21개 회원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정관을 확정하고 협회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시는 2부 행사로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의료기기 사용 적합성 평가, 임상시험 동향 및 제도, 의료데이터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의 특강과 기술 상담회를 준비해 참여한 기업인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서정국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의료·바이오 산업은 지금까지 큰 폭의 성장을 해왔고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반드시 선점해야 하는 산업인 만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