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하는 '청춘의 십자로' 변사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영상자료원 대구분원 기획행사

무성 영화
무성 영화 '청춘의 십자로' 중 한 장면.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시청자미디어재단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오는 22일(금), 한국영상자료원 대구분원으로 운영되면서 마련한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미디어 접근권을 높이기 위한 사업 중 하나로 '청춘의 십자로' 변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초기 영화 상영 시스템인 '변사'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변사는 무성영화 시대에 영화에 대한 관객의 몰입감을 제고하고자 존재했던 역할로, 주인공의 대사, 영화 속 효과음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해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22일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청춘의 십자로' 공연은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참여한다. 전석 무료. 문의 053-247-3010.

청춘의 십자로 포스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청춘의 십자로 포스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