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제34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공익광고 캠페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이번 평가에서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외국인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해에도 도는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공익광고캠페인 부문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도는 지역 사회 협력과 공익적 메시지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도민 안전 의식 강화와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올해 도는 경북경찰청‧경북교육청‧경북소방본부 등과 안전홍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합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임대성 경북도 대변인은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가 공공기관으로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온 뉴미디어 홍보 전략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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