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영주 남부초등 옆 보행육교, 29년만에 역사속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년 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영주 보행육교. 영주시 제공
29년 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영주 보행육교. 영주시 제공
남산 육교가 철거된 자리에 스마트 횡단보도가 들어서 있다. 영주시 제공
남산 육교가 철거된 자리에 스마트 횡단보도가 들어서 있다. 영주시 제공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던 경북 영주 휴천동의 보행육교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영주시는 지난 24일 남부초등학교 인근 보행육교 철거 공사를 마쳤다.

1995년 남부초등학교와 경북전문대 학생의 통학로로 이용되던 이 보행육교는 학생수 감소와 인근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으로 이용률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철거하게 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강화된 신호 체계를 통해 보행자 안전을 높이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신호체계를 완성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