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문화가 함께한 데~이(DAY) 개최… 청년·기업 문화로 소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청년 근로자와 기업 간 소통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달서청년 문화가 함께한 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달서청년 문화가 함께한 데이(DAY)'는 청년과 기업 관계자들이 문화 행사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청년 근로자와 기업 관계자 80여 명은 마술쇼, 어쿠스틱 듀오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행사를 즐겼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년 근로자들은 모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계기로 일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역 산업에 꼭 맞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시에 청년 사업가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길 바란다"며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