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4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 행사가 11월 29일 호텔 인터불고(만촌)에서 헝가리, 미얀마, 슬로바키아 등 4개국 주한대사를 포함한 총 12개국 25명의 외교사절과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40개국 협회원 및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복잡하고 어려운 글로벌 상황하에서 민간영역에서의 외교적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가 세계 속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지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