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존타 32지구 신혜원(신피부과 원장) 전 총재와 김혜경 2지역 회장,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 대구1·2·3클럽 존션(회원)들은 지난달 30일 대구 동성로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 방지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였다.
국제존타는 1919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래로 여성과 소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ECOSOC(유엔 경제 사회 이사회) 협의 지위를 갖춘 선도적인 국제 NGO 중 하나로, 세계적·지역적 차원에서 급속한 사회 변화로 인해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과 소녀들을 위해 지지활동과 국제적인 봉사활동 및 장학사업 등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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