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교육문화회관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캠퍼스 4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학습자, 지도교수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도민행복대학 4기에서는 32명의 수료자 가운데 27명이 개근상을 받아, 높은 출석률로 학습에 대한 칠곡 군민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칠곡군 측 설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다"며 "매번 출석하기란 어려운 법인데 개근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행복대학 5기는 내년 2월 중 참가자를 모집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