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교육문화회관은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캠퍼스 4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학습자, 지도교수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도민행복대학 4기에서는 32명의 수료자 가운데 27명이 개근상을 받아, 높은 출석률로 학습에 대한 칠곡 군민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칠곡군 측 설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다"며 "매번 출석하기란 어려운 법인데 개근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행복대학 5기는 내년 2월 중 참가자를 모집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