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iM뱅크와 함께 '달서아이, 첫 응원 통장' 사업 약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달서아이 첫 응원 통장'은 미혼모 시설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생애 첫 적금 통장을 개설해주는 사업이다. 미혼모 시설을 퇴소한 아이들은 첫 응원 통장을 통해 일정 금액을 3년간 지원받게 됐다.
사업을 전액 후원한 iM뱅크 황병우 은행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에 선뜻 참여해 준 iM뱅크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드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