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한동훈 "尹 조속한 직무 집행 정지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요 정치인, 반국가세력이라며 체포하도록 지시"
"체포한 정치인, 과천 수감장에 수감하려했던 정황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6일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밤 지난 계엄령 선포 당일에, 윤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 등을 반국가 세력이라는 이유로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하도록 지시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정치인들 체포를 위해 정보기관을 동원했던 사실을 신뢰할 만할 근거를 통해 확인했다"며 "체포한 정치인들을 과천의 수감 장소에 수감하려 했다는 구체적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드러나는 사실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윤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