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릉도에서 본 한반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지난 7일 오후 5시 울릉도에서 130㎞쯤 떨어진 한반도 동쪽 산줄기가 손에 잡힐 듯 성큼 다가왔다. 경북 울진에서 강원도 삼척 쪽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다. 울릉군 서면 태하리로 이어지는 북면 현포리 쪽 고갯마루에서 찍었다. 울릉도에서 육지를 볼 수 있는 날은 연간 10여일 정도다. 청명한 날이 많지 않아 주로 겨울철이나 태풍이 지나간 직후 해가 질 무렵 육안으로 볼 수 있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