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식품·공중위생관리 성과대회 '대상'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최초 식품안심존 조성 등 혁신 정책으로 높은 평가받아

주낙영 경주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10일 경주시청서 경주시가 식품안전관리와 공중위생관리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을 기념하는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10일 경주시청서 경주시가 식품안전관리와 공중위생관리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을 기념하는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경주시가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식품안전관리와 공중위생관리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행사로 식품안전관리와 공중위생 주요 시책, 우수사례 등 19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경주시는 ▷식품위생관리 ▷식중독 예방 ▷식생활 환경개선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점검 ▷도내 최초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식품안심존) 조성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2관왕 수상은 경주시가 차별화된 식품안전관리 체계와 체계적인 공중위생관리, 혁신적인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식품안전 및 공중위생 관리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인정 받아 매우 뜻깊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