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尹 탄핵 표결 앞두고 "대한민국과 국민만 생각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 대통령 탄핵 찬성 입장 거듭 밝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 당일인 14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 대통령의 탄핵 찬성 입장을 거듭 밝혔다.

14일 한 대표는 국회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를 어떻게 예상하냐'는 질문에 "제 뜻은 우리 국민과 의원들에게 이미 분명히 말씀드렸다"며 "오늘은 우리 모두 대한민국과 국민만 생각해야 한다"고 답했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 12일 "탄핵으로 대통령의 직무 집행 정지를 시키는 것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탄핵 찬성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한 대표는 국회 본청 앞에서 이틀째 탄핵 찬성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상욱 의원에게 자신이 착용하고 있던 붉은색 목도리를 둘러주며 격려하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