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세훈 "이재명, 탄핵 중독자…반민주적 실체, 민주당은 '탄핵 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성남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에서 2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탄핵 중독자' 이재명의 안중에 국민은 없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결국 한덕수 총리 탄핵소추안도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헌법재판소 역사상 35년간 단 7건이었던 탄핵 사건, 이재명의 민주당은 올 한해에만 9건을 찍어내는 '탄핵 공장'이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제는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탄핵해 세계사에 유례없는 '대대행' 체제를 예고하고 있다. 무정부와 무사법, 입법유일 독재가 이재명 대표의 꿈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오 시장은 "민주적 절차라는 허울을 쓰고 실질적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 '탄핵 중독자' 이재명의 반민주적 실체"라며 "탄핵 중독자 이재명의 안중에 국민은 없다. 그래서 그에게 미래도 없다"고 일갈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