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2024년 교육지원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렴 1등급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청렴하고 투명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밀양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경남교육청이 4년 연속 최고등급(교육청 그룹 1등급)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렴 강조 주간과 함께하는 청렴 정책 릴레이 챌린지 ▷밀양아리랑대축제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어른 김장하 영화감상 및 감독, 출연진과의 대화 ▷청렴 디카 3행시 챌린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청렴한 밀양교육' 실현을 위한 결실을 맺었다. 특히,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 전문적학습공동체 '콩시루' 활동을 통해 외부 청렴 인식과 조직문화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도 1등급 유지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외부 청렴 인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희 교육장은 "청렴도 1등급은 전 직원의 노력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밀양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청렴이 문화가 되는 밀양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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