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직수입사 대상 LNG 저장시설 수요기업 모집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15일까지 공사의 LNG 저장 시설 사용을 원하는 직수입사 및 직수입 예정사를 대상으로 시설 공동이용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023년, 직수입사를 대상으로 시설 공동이용 신청을 처음 접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것으로, 신청 대상은 2028년 12월 이전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하는 직수입사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모집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천연가스 생산·공급 인프라를 직수입사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직수입사의 중복·과잉 투자를 방지해 국가 천연가스 인프라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이용 수익으로 국민의 가스 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보유 중인 저장 시설을 민간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을 활성화해 민간 시설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국민 에너지 편익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