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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창작 국악 뮤지컬 '반쪽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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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장수 뮤지컬, 1989년 초연 이후 36년간 이어진 감동의 메세지

가족 뮤지컬
가족 뮤지컬 '반쪽이전'. 협동조합 손에손에 제공

올해로 초연 36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최장수 가족뮤지컬 '반쪽이전'이 18일(토)과 19일(일) 오전 11시와 3시 모두 4차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오른다.

전래동화 반쪽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반쪽이전'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난 주인공 반쪽이가 친구들의 도움과 이쁜이의 사랑을 통해 자신의 결핍을 극복하며, 스스로를 온전히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조화로 이어진다는 교훈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전달하면서 3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1989년 초연 이래 지금까지 인기를 얻고있다. 여기에다 국악의 흥겨운 선율과 전통 마당놀이의 생동감을 담아내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가족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R석 5만, S석 4만원. 문의 044-417-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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