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철수 "윤 대통령, 당당히 법정에서 싸워라…억울해도 법원 영장 따르는 게 법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은 법정에서 법리로 싸우기 바란다. 억울하더라도 법원의 영장에 따르는 것이 법치주의"라고 6일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재판과 수사에서 당당히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권력 간의 충돌과 국론 분열 그리고 국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서는 결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안 의원은 또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을 지키기 위한 비상계엄 선포였다면, 의연하고 당당하게 법정에서 법리로 싸우기를 바란다"며 "억울하더라도 법원의 영장에 따르는 것이 법치주의"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계엄옹호당, 친윤당이 아닌 진정한 보수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집권을 막아낼 수 있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