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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학생들, 고령 어린이 센터서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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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찾아 다양한 만들기 활동

계명문화대 학생들이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에서 아이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학생들이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에서 아이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고령군 어린이교육센터를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8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최근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에서 '예비 선생님과 만들고 놀아요'를 주제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예비 교사로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로 크리스마스 리스, 모루인형, 스노우볼, 초코과자 루돌프 등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와 교사, 부모님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는 2019년 12월 개관한 영‧유아 이용시설로 장난감도서관, 키즈카페, 영‧유아 및 부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명애 교수는 "학생들이 예비교사로서 잘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고령군의 아이들에게 학생들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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