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홍진산업사 대표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구미 한 음식점에서 김장호 구미시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경제발전 유공회원 표창을 시작으로 이임사와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2025년 활동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정 신임 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의 역량을 결집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겠다"며 "지역 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0년 설립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들의 정보교류와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39개 업체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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