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정 홍진산업사 대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9개 여성기업 참여...지역경제 활성화 주도

최민정(오른쪽) 신임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이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 이우희 전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최민정(오른쪽) 신임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이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 이우희 전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최민정 홍진산업사 대표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구미 한 음식점에서 김장호 구미시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경제발전 유공회원 표창을 시작으로 이임사와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2025년 활동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정 신임 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의 역량을 결집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겠다"며 "지역 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0년 설립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들의 정보교류와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39개 업체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