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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3일 올해 첫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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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탁·박용선·노성환 의원 '5분 자유발언'

경북도의회 본회의장. 매일신문 DB
경북도의회 본회의장. 매일신문 DB

경북도의회가 오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4일간 제352회 임시회를 연다.

임시회 첫날인 23일 오후 2시부터 1차 본회의가 열리고, 이어 기획경제위와 행정보건복지위 등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가 시작된다.

이날 임시회에선 박규탁‧박용선‧노성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짚을 예정이다. 박규탁 의원은 경북 출자·출연기관 운영의 난맥상을 짚는다. 박용선 의원은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강력한 추진을 촉구하고, 노성환 의원은 벼농사를 대체할 전략 작물 육성 방안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24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와 업무보고가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문화환경, 농수산, 건설소방, 교육 분야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설 연휴 이후인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재개되며, 각 분야별로 지역의 현안을 점검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전 11시 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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