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첫 날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언급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언급하며 "그는 핵 무기를 갖고 있고 나는 그와 잘 지냈다"며 "그가 여기(백악관)에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그가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여러 행정명령을 서명하는 동시에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갖는 와중에 나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기간 동안 김정은과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대통령 취임 첫날 다시 한 번 이를 언급하며 북한에 관여할 의사를 내비쳤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호남 반도체 과속에 절차 무시?…강대식 "LH, 참여 요청 전 투자심사"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