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영업손실 5천102억원을 기록했다.
엘앤에프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5천102억원으로 전년(2천223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9천75억원으로 전년 대비 58.9% 감소했다. 순손실은 3천675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천498억원으로 전년동기(2천805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4분기 기준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천654억원과 1천4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엘앤에프는 내달 5일 실적에 대한 평가 및 주요 산업 현황·전망에 대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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