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평새마을금고,직원 재치로 2억 5천만원의 보이싱피싱 피해 막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평새마을금고(송호상 이사장)는 지난 8일 직원의 순간 재치로 2억 5천만원의 보이싱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업무 시간이 끝날 무렵 한 고객이 본점 영업점을 방문해 다급하게 약 2억5천만원의 예금 전체 해지를 원해, 이를 수상히 여긴 한 직원이 해지처리 요청 과정에서 자금용도 등 여러 질문을 하면서 고객이 평소와 다른 경황없는 모습과 불분명한 자금사용 용도 등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되었다.

직원은 고객에게 인출 방법 등 해지를 설득시키면서 처리를 지연하는 등 시간을 가지면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에 대구 서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려는 것에 대해 기지를 발휘, 범죄 피해를 막은 중평새마을금고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