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자영업자 맞춤형 범죄 보호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변인수) 평산지구대는 자영업자의 범죄 피해 고충을 청취하고, 자체 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산지구대 소속 성종근 경위는 순찰 중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고충을 청취했다. 자영업자들은 성 경위에게 미성년자 허위신분증 제시로 영업정지·과태료 처분을 받는 문제와, 보이스 피싱 피해 등을 호소했다.

이에 성 경위는 자체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기획, 운영했다. 성 경위는 각 점포를 찾아 직접 제작한 미성년자 허위신분증 제시 시 식별 요령 안내지를 배부하고, 최근 책략 절도 피해 사례 방지 방안 및 신종 사기 수법 또한 공지했다.

성 경위는 "자영업자들을 규제의 대상이 아닌, 보호해야할 대상으로 보며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며 "평소 주민들의 불편함을 귀담아 들은 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