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은 지난 25일 지역 사무실에서 '민주당 사기탄핵, 이재명 구속 촉구 규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시·도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주당과 이재명을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이재명과 민주당의 입법폭주 각성하라", "내란 빠진 사기탄핵 국민기만 규탄한다", "불법체포 불법영장 공수처를 해체하라", "재판꼼수 이재명을 지금 당장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강 의원은 "민주당은 개원 이후 약 6개월 동안 29차례의 탄핵을 남발했으며, 8번의 특검 발의, 포퓰리즘 악법 강행, 망국적 예산 삭감 등 만행을 저지르며 행정부와 사법부를 무력화시켜 국정을 마비 시켜왔다"며 "대한민국 위기의 근원인 이재명을 조속히 구속해야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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