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52호] "사랑 나누고 싶어 용돈 모아 참여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영신중학교 박찬희 군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2번째 손길이 되었다.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2번째 손길이 되었다.

찬희 군은 사회복지사 부모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도 용돈 일부를 모아 참여하게 됐다.

찬희 군은 "부모님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 커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제 작은 나눔으로 누군가 작은 기쁨을 느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 행사에서의 '90도 단체 인사' 논란에 대해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김남준 홍보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스님이 22일 제주에서 프리다이빙 훈련 중 사고로 입적하면서 76세의 생을 마감했다. 그는 조계종 개혁을 이끌고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주장하고, 일본은 방위비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