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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52호] "사랑 나누고 싶어 용돈 모아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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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신중학교 박찬희 군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2번째 손길이 되었다.

대구 영신중학교 2학년 박찬희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2번째 손길이 되었다.

찬희 군은 사회복지사 부모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도 용돈 일부를 모아 참여하게 됐다.

찬희 군은 "부모님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 커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제 작은 나눔으로 누군가 작은 기쁨을 느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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