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일정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의회 제공
대구서구의회 제공

대구 서구의회(의장 정영수)가 5일 올해 첫 임시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며, 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되는 안건은 ▷대구광역시 서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서구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서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서구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이금태 부의장과 김종일 서구의원은 5일 열린 1차 본회의에 앞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먼저 이 부의장은 공원 내 흡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전달하고, 집행부에 공원 내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한 금연 표지판 정비와 적극적인 흡연 단속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구의원은 서구의 거듭된 공공건물 하자 문제는 계획단계에서의 사전조사 부족이 원인이라 주장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실 방지 시책수립, 공사 감독관 청렴 이행 서약, 주민 공공건축 명예감독관 제도 시행 등을 제안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